default_top_notch

21세기 신문고에서 참여민주주의의 미래를 보다

기사승인 2017.12.03  05:40:54

이용진 기자 lyj1998sky@snu.ac.kr

  • 이성 2017-12-16 10:13:12

    국민청원을 아고라로 둔갑하는 자체가 개소리다. 다수의 동의이니 민주주의로 착각하는 자체가 개도국 저질사회답다. 청원하면 뭐하나 법 집행, 제정하는 무리들이 권력과 뇌물에 혈안된 쓰레기 족속들이고, 또 무지국민들은 이놈 빨갱 저놈 수골로 편갈라 싸움박질하고 자빠진 사회에서 청원의 의미가 있기는 하나? 낙태법 문제로 조국 한다는 짓이 카톨릭 우두머리 만나 양해구하는 식의 꼴통정치 정부에 뭘 기대하나.. 청원은 원시사회의 산물이고, 지금 남한에 절실한 것은 쓰레기 공직자 법조인 교수들을 과감히 짤라버릴수 있는 정치개혁이지 청원이 아니다삭제

    default_side_ad1

    인기기사

    default_side_ad2

    포토

    1 2 3
    set_P1
    default_side_ad3

   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

    default_setNet2
    default_bottom
    #top
    default_bottom_notch